충북대학교 대학원 스마트생태산업융합학 이태성 겸임교수
충북대학교 대학원 스마트생태산업융합학 이태성 겸임교수가 내년도 충주에서 총선에 도전한다.
이태성 겸임교수는 더불어민주당으로 충주지역구 국회의원으로 출마를 결심했다.
이태성(1969년, 54세) 겸임교수는 오랫동안 더불어민주당 각종 선거캠프에서 활동하며 풍부한 선거경험과 민주당 중앙당, 충북도당, 충주지역위원회 등 폭 넓은 정치계와 당원, 시민과 꾸준히 소통을 한 인물로 54세의 젊은 인재다.
한국ESG협회 부회장인 이태성 겸임교수는 충주가 고향으로 충주남산초등학교 졸업, 충주중학교 졸업, 충주대원고등학교 졸업, 청주대학교 법학과 졸업, 청주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에서 마케팅을 전공했다.
이태성 겸임교수는 오랫동안 민주당을 지키고 각종 선거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면서 중앙정치와 충북정치를 충주와 연계해 정체되어있는 충주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그동안 연구하고 계획한 안을 실천할 때가 왔다면서 총선에서 승리해 충주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충주지역 총선 후보로 거론되는 박지우 전 지역위원장, 맹정섭 전 지역위원장, 노승일 전 충남지방경찰청장 등과 함께 후보경쟁이 치열해 질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 힘에서는 현 이종배 국회의원, 이동석 전 대통령실 행정관, 정용근 전 충북지방경찰청장, 이원영 전 한국유권자운동연합 간사 등 4명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얼굴 알리기에 바삐 움직이고 있다.
진보당은 김종현 충북도당 위원장이 출마를 결심하고 충주지역의 각종 현안을 살피며 총선을 준비하고 있다.
내년 총선은 현재 여,야 총 9명이 국회에 입성하기 위해, 이름 알리기에 각종 행사장이나 모임 등 시민이 많이 운집한 곳을 찾아다니며 인사를 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은 헛 공약이 아닌, 진정한 충주발전을 위한 인물이 누군지 판단해 충주의 미래를 맡겨야 할 것이다.
◎ 이태성 겸임교수 주요 경력
○ 현) 충북대학교 스마트생태산업융합 대학원 겸임교수
○ 현) 오렌지경제주식회사 대표이사
○ 현) 한국ESG협회 부회장
○ 오창과학산업단지 관리공단 1급 본부장(2018.08.01 ~ 2022.10.11.)
○ 청주시 투자유치위원회 위원(2018.08.07.~2022.08.31.)
○ 청주시 기업애로 해소 대책위원회 위원(2018.09.01. ~ 2022.08.31.)
○ 청주시 투자유치자문관(2018.09.01. ~2022.08.31.)
○ 대한산업 인력 개발원 객원교수
○ New York Life Managing Partner(본부장급)
○ 삼성생명 법인 사업부 팀장
○ 교보생명 지점장
○ 현대전자(현 SK하이닉스) 반도체사업본부 마케팅부
○ 민) 사회복지 특별위원회 상임 부위원장
yig745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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